Politics 28

진정한 친일은 겉다르고 속다름

# '초보운전'과 '아이가 타고 있어요' 스티커. 그리고 정치 스티커 운전하다 보면 신호대기 중에 앞차 뒷 유리에 붙여 놓은 여러 문구의 스티커를 보게 된다. 한 때는 '초보운전'이 주류였고 아직 썩어도 준치인 '초보운전' 스티커. 요즘은 건조한 초보운전 대신 익살스런 표현으로 다양하게 진화했다. "한시간 째 직진 중" "직진만 가능" "백미러는 장식품" "알아서 피해가세용~^^" 이런 초보운전 스티커 전성시대에 강력한 첼린저 가 나타났다. 아니, 이미 초보운전 스티커의 왕좌 자리를 빼았았 다고 볼 수 있다. 바로 "아이가 타고 있어요" 이다. 아이가 있으면 누구나가 죄다 붙이고 다닌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. 이또한 식상해 오래지 않아 표현이 역시 위트 있게 변화했다. 내가 본 것 중에 기억에 남는 ..

Politics 2021.01.21

'촛불혁명호'의 침몰과 선장 문재인 의 탈출

# 침몰하는 난파선 '촛불혁명호' 에서 나홀로 탈출 한 제 2의 세월호 선장 대통령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의 18일 신년기자회견을 무심히 보 아 넘긴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. 허나 정치 참새들은 문재인의 기자회견을 퇴임이 다가오니 자기만 살겠다고 정권의 실정과 도덕적 파산을 일선 장관과 골수 친문 의원들, 그리고 당 지도부에 떠넘긴 난파선 '촛불혁명호 탈출 시도 작전'으로 규정한다. 하나하나 따져보자. "윤석열 검찰총장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. 그가 정치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" 는 발언. 1년 가까이 국정을 내팽개치고 추미애를 이용해 윤 석열 죽이기에 총력을 쏟았다. 이 난동엔 박범계, 3김 김종민, 김용민, 김남국. 안 민석, 정청래 의원 등. 그리고 외곽 지원 세력 김어준 등이 가세하여 윤석 열..

Politics 2021.01.19

이재명의 문비어천가

www.chosun.com/politics/2021/01/18/TOQZOSLUAZBMFOK37UF3YPFU3Y/ 이재명 “100년 만의 세계사적 위기… 文대통령 계셔 다행” www.chosun.com # "100년 만의 세계사적 위기에 문대통령이 계셔서 다행이다" --이재명 경기지사 대통령이 종묘사직을 잘 돌보고 하혜와 같은 마음으로 국민들을 섬기는 어진 임금이라면 이재명이 감히 이런 낯뜨거운 말을 하지는 못할 것이다. 대통령의 수준이란게 간신배들로 주위를 병풍처럼 둘러 놓는 지경이고보니 자신이 한 말을 유불리에 따라 손바닥 뒤집듯 하는 이재명의 눈에 비치는 대통령의 품격도 딱 자신과 싱크로울 99%로 얼마나 만만하게 보이겠는가. 한국의 히틀러 경기지사 이재명이 최근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..

Politics 2021.01.18

최악의 선택은 한 번으로 족하다

www.pennmik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9852 # "강도 없는데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?" "없는 강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!" 예전에 선거 때가 되면 "강도 없는 곳에 다리를 놓아 주겠다고 한다" 는 말이 회자되곤 했다. 출마자들의 터무니없는 공약을 비꼬을 때 인용되는 말이다 이 말은 누가 지어낸 말이 아니다. 이 말을 한 사람은 세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 넣은 '아돌프 히틀러'다. 문파쇼군 정권도 이제 1년 여가 지나면 역사속의 권력이 된다며 그나마 자위를 하는 국 민들이 많겠지만, 쓰레기차 피했다 해서 안심할 일이 아니다. 똥차와 맞닥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. 그 똥차 중에는 내가 예전에 한국판 히틀러라 불렀던 인물이 포함되어 있다. 바로 이재명 경기지사다. ..

Politics 2021.01.12

언제나 그렇듯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.

“구치소 인권 방치” 30년 전 문재인 변호사, 추미애를 혼냈다 - 조선일보 - https://www.chosun.com/politics/politics_general/2021/01/02/YGI62HDW4BDITAXM7SYJ735QPI/ # 언제나 그렇듯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1987년 독재를 끝내고 직선제로 뽑힌 대통령은 현재까지 노태우, 김영삼, 김대중, 노무현, 이명박, 박근 혜, 그리고 문재인까지 도합 7명에 그 기간은 34년이다. 내가 보수우파로서 백번 양보해도 이 정권 만큼 말많고 탈많은 정부는 없었다. 34년동안 이 정권의 4년에서 말썽이 가장 많았다. 정권 말기인 요즘은 거의 절정이랄 수 있다. 이 정권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다보니 이리되었다면 어느정도 정상참작해서 면책이될 수는 ..

Politics 2021.01.02

사회적 거리두기가 가장 강한 백신?

#"청정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은 무슨 손해를 봤나" 문재인 대통령이 5월 7일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60만원을 포기했을 때, 청와대는 “기부는 돈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”이라고 했다. 그런데 문 대통령 아들은 코로나로 어려운 예술인에게 주는 서울시의 코로나 피해 지원금을 신청해 11월 30일 1400만원을 받았다. 문 대통령이 12월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나왔다. 인류의 첫 백신 접종이 영국에서 이루어진 지 닷새 만이다. 대통령은 “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이 가장 강한 백신”이라고 했다. 백신 대책은 그것이 전부였다. 그러곤 국민, 방역진, 의료진을 지칭하며 “우리가 진정 방역 모범국이라면 이제야말로 그 사실을 증명할 때”라고 했다. 대통령은 얼마 전까지 ..

Politics 2020.12.23

문파쇼군이 코로나19에 걸려 3일만에 깨어나시고(?)가 아니고 3일만에저승으로 주민등록 옮기는 그날이 올때까지

# 문파쇼군이 코로나에 걸려 중증 증상을 보이다 3밀만에 깨어나시고(?)가 아니고 3일 만에 저승으로 주민등록 옮기 게 되는 그날을 위하여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이 일상 생활과 경제 활 동에 재앙 수준의 피해를 입고 있지만 정부로써도 별 뾰족한 묘책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. 자영업과 중소상인들, 일부 서 비스 업종은 괴멸 수준이다. 당연한 일이지만 많은 국민들은 이러한 고통을 감수하면서 정부 의 방역 정책에 적극 협조를 하 고 있는 편이다. 근데 정부의 방역 정책은 그 순수 성을 이미 상실 했다. 괴질로 인해 국민들 삶이 팍팍해 지다 못해 입에 거미줄 치게 생긴 전대미문의 국란에 정치적 접근과 정치적 판단을 한다는 건 절대 있 을 수 없는 일이지만 문재인 정권은..

Politics 2020.11.14

트럼프와 문재인은 닮은 꼴?. 하지만 다르다.

https://youtu.be/IdsySGTsKnQ # 닮은 꼴 트럼프와 문재인. 그러나 다르다. 무엇이? 미국 대선은 끝났지만 아직 개표가 마무리 되지 않은 주 가 있고 트럼프가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결과에 승 복을 하지 않아 논란도 계속 되고 있지만 변수는 없을 것 같다. 트럼프는 주법원에 재 개표 요구를 하고 납득할 결 과가 안나오면 연방 법원에 상고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 하고 있다고 한다. 근데, 미국의 50개 주 중 공화당과 야당인 민주당 출 신의 주지사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지만 트럼프 말대로라면 집권 여당이 아닌 야당인 민주당 소속 주지사들 이 밀실에 모여 부정선거를 획 책 하고 실행 했다는 야그 인데 지구촌의 모든 국가중 민주주의 가 가장 발달 했다는 미국에서 여당이 아닌 야당이..

Politics 2020.11.13

반미 친중 모드는 계속 된다

[속보] 文대통령, 바이든에 “Katchi Kapshida(같이 갑시다)!” - 조선일보 - https://www.chosun.com/politics/2020/11/08/V6Y6P6BJ45FVNCCDTZDDLEWZOA/ # 트럼프 임기 4년 동안 줄곧 반미 하고 심지어 트럼프한테 김정은이 비 핵화 의지 있다고 사기까 지 쳤다가 혼 쭐 나고도 아직 정신 못차리고 이번엔 바이든에게 알랑방귀 뀌고 있네. 그러면서도 뒤로는 또 줄 창 친중 반미 할 거 아닌가. 하나만 해라. 시진핑사상 발바닥 이나 핧던지 아니면 미국과 동맹 결별 선언을 하던지. 같이가자고? 위고 투게더면 되지 한글 영문은 또 뭐야? 그래도 현 대통령이 트럼프니 찜찜해서 트럼프나 바이든도 못알아 듣는 한글 영문으로 썼나?

Politics 2020.11.09

권불십년. 아니, 권불 4년과 5년. 두 양아치의 운명

바이든 집안의 사고뭉치이자 아픈 손가락 헌터 바이든 - 조선일보 - https://www.chosun.com/international/us/2020/11/08/IRHI2LBB35DQ3DHXJPIWVR3GKE/ #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 락이 없다. 이 말의 뜻은 부모의 자식 사랑에 는 차별이 없다이다. 기사 내용보면 미국 46대 대통령 당 선자로 확정 될 조 바이든도 임기 4 년이 벌써부터 불안하다. 이런 저런 국제적 구설수에 오르내 리고 마약 복용에다 문란한 성생활 의혹까지. 이런 아들을 감싸고 돌았던 조 바 이든. 백악관에 들어가서도 계속될지도 모를 아들의 일탈 행위를 감싼다면 그의 운명도 트럼프 이상이 될 것 이다. 재선에 실패한 트럼프는 백악관을 나오면 바로 각종 의혹과 관련해 미연방수사..

Politics 2020.11.09